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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r[]와 char*의 차이에 대해서 간단한 예제를 통해 설명해보겠습니당! ^-^

 

차이점 1 _ sizeof 의 값

char a[100];
cout << sizeof(a); // 100

char* b = (char*)malloc(100);
cout << sizeof(b); // 4

위와 같이 char[] 타입의 a와 char* 타입의 b는 다른 타입입니다.

 

 

차이점 2 _ 문자열 상수 대입

char a[10] = "abcd";
a[2] = 'q';

char* b = "abcd";
b[2] = 'q';

위의 코드를 실행하면 크래쉬가 나는데, 그 이유는 "abcd" (char* b)가 상수인데, 이를 변경하려 했기 때문입니다.

 

char a[10] = "abcd"

문자 배열을 문자열 상수의 크기만큼 스택에 할당하고, 그 내용도 동일하게 복사

메모리 상에는 2개의 "abcd"가 있는 것 (읽기 전용 메모리에 하나, 스택에 하나)

따라서, a[2] = 'q'와 같이 배열에 있는 값은 변경이 가능

 

char* b = "abcd"

포인터에 문자열 상수를 할당

즉, 문자열 상수의 주소를 포인터가 갖고있는 것

문자열을 참조할 수는 있지만, 문자열이 저장된 메모리가 읽기 전용 메모리라서 값을 변경하는 것은 불가능

b[2] = 'q'에서 에러 (strcpy(b,a)도 마찬가지다)

 

문자열 상수를 가리키는 포인터는 그 값을 변경할 수 없다.

대신 문자열 상수로 초기화한 배열은 사본이 배열에 복사되므로 변경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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